초중고대 친구들 다 연락이 뜸하더니 끊겼고
아주가끔 톡만하고.
그동안 이사도 다니고 결혼후라..
주변 지인도 없어서 관계망이 너무 좁네요.
가족뿐
톡이랑 통화도 가족이네요
이렇게 지내도 되는건지
저같은분 안계시죠

초중고대 친구들 다 연락이 뜸하더니 끊겼고
아주가끔 톡만하고.
그동안 이사도 다니고 결혼후라..
주변 지인도 없어서 관계망이 너무 좁네요.
가족뿐
톡이랑 통화도 가족이네요
이렇게 지내도 되는건지
저같은분 안계시죠
여기있습니다ㅠ 수다떨어 기운얻는 사람도 아닌지라 더 외로운거같아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친밀하게 지내는건 어려운거겠죠? 근처 계시면 친구하고싶네요
어디계세요? 전 용인살아요
여기 있습니다!동갑 남편이 유일한 친구네요
제 주변은 다 그래요. 가족뿐이죠. 지인중에 남이 먼저 다가와서 말 잘통하고 언니동생되어 신나게 싸돌아다니더니 결국 사이비였어요. 친근하게 다가오는 사람 조심하세요.
저도 지방으로 이사와서 친구가 없어요. 대신 언니들이랑 동생이 생겼네요. 요양보호사교육을 가니 이웃들이 생겼습니다. 요보사교육 추천합니다. 수다를 떨어야 사는거 같아요. 남편과 둘이 입꾹닫' 하고 있으니 심심했어요.ㅎ
저도 그래요. 이사 여러번 다니고 회사다니고 하다보니 연이 다 끊어졌어요ㅠ지금은 제가 스스로 피곤해서 친구 안 사귀고 있어요.
저는 친구도 남편도 없어요그래도외롭진 않아요에너지흡혈되는 사이보단혼자가 낫다생각해요~
저도 친구가 없어요 바쁘게 살다보니 가족밖에 없네요 스트레스 안받고 좋긴한데 애경사 있을 때 초대한 지인이 없을 것 같아요 그거 빼곤 펀하고 좋아요
나이들어서 걱정은 그저 자식이죠?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인지..
나이 먹으니까 화가 많이 없어진 거 같아요
나이차이 많은 동료
이 친구가 말하는 의미는 뭘까요?
개그우먼 김효진씨요
요즘 "낳음 당했다"는 말에 대해서 비난만 할 게 아니라
나와 상관없는 사람이 일하는 모습.. 불안해요
돈없는 부모가 오래 사는것도 걱정 ㅠ
시 읽고 우신분 계세요?
속 벅벅 긁는 고딩 김치볶음밥은 뚝딱 먹네요
답이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