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옆지기도 대화중에
에휴 그때 생각하면 한숨을 쉬더라구요
어떤 감정이 있는듯요

제 옆지기도 대화중에
에휴 그때 생각하면 한숨을 쉬더라구요
어떤 감정이 있는듯요
일단, 제 기준으로만 보면 제 주변 며느리는 100% 다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네. 전 이혼하신 시모님과 손절했습니다. 전번도 차단했습니다. 시모님 돌아가셔도 장례식참석 안할생각입니다.
저는 없어요시댁에서 받은 스트레스도 없고. 좋은 남편 만났으니 어머니께도 감사하죠
모다기님은 마음이 여려서 부모님께 애증이 깊은거 같아요못돌본다, 안한다, 하면서도 늘 고민하잖아요정말 못된 사람들은 걱정 자체를 하지 않아요 생각이 없지요은퇴하면 어머니와 적당한 거리에 살면서 누나들과 번갈아 가끔씩 찾아 뵈세요며느님은 남이니까 기대하지 말고요각자 자기부모님 돌보기 하시면 됩니다
많아요. 시부모님이 아닌 다른 사람 문제에요.
결혼34년 시댁과.남편으로 홧병ㅠㅠ 다 내려놓아라 포기해라....하지만 인연을 끊지않고 이혼하지 않는이상 그게 되나요 ㅠㅠ 부모.남편.형제관계.자식 이모두가 희로애락의 세월이네요
시댁은 며느님에게 어떤마음일지....상호적인것이라..
저는 없어요~ 오히려 점점 쇠약해지셔서 요즘은 안타까운 마음도 들어요.
부산 호캉스 여름휴가 취소했네요.
이런 며느리 어떤가요?
중2 아이 학교에서 친구랑 부딪혔다는데요
남자들은 이혼하면 대부분 조부모가 키움
어제 삼닉 손절하신분들 계신가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이 옷 서랍을 항상 덜 닫아요.. 넘 스트레스
남편한테 100만년만에 애교를 떨어봤더니
이혼한 제 친구 보고 궁금한점
시어머니
복날도 어른들 챙겨야하는 날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