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처음엔 왜 그러시는지 몰랐는데
이렇게도 못된 사람이 있구나
싶었어요
예를들면 어떤 말이든 제가 하게 유도해요
내가 아플 때 누가 돌봐줄 사람이 없으면 어떡하지 하면
제가 아무말 안해요 그럼
아들한테 전화해서 갸는 벙어리가
어른한테 말한 줄 모르노 이렇게 해서
부부싸움 만들구요
담날 저한테 전화해서 별일없냐 해요..
못된 거 맞죠? 달리 표현을 못하겠네요

결혼하고 처음엔 왜 그러시는지 몰랐는데
이렇게도 못된 사람이 있구나
싶었어요
예를들면 어떤 말이든 제가 하게 유도해요
내가 아플 때 누가 돌봐줄 사람이 없으면 어떡하지 하면
제가 아무말 안해요 그럼
아들한테 전화해서 갸는 벙어리가
어른한테 말한 줄 모르노 이렇게 해서
부부싸움 만들구요
담날 저한테 전화해서 별일없냐 해요..
못된 거 맞죠? 달리 표현을 못하겠네요
그걸 이간질이라하죠벙어리? 시모는 이미 상식외입니다써주신 예로보면 그자리서 암말안하는것보다" 어머니 ~ 왜 아파서 돌아가신다는 생각을하세요그리고 어머니 아들이 해줄꺼에요~착하고 못되고를 떠나서 기본적인게 없는사람이네요울집 시모도 같은격..ㅠㅠ그러다가 10년차인가 그때 저도 조곤조곤 시부있는데서 다 얘기했어요그뒤로
저희 시모랑 비슷한데요 엄청 잘해주는척 잘챙기는척 말로만 전화로 하루3번이상와서 매일 택배로 과일 옷 음식 보내준다고 하고 생색은 다내놓고 정작 안보내줌 재미들려서 그것도 매일 전화와 보내준다는 음식자랑 옷자랑 애들용품자랑.. 그리고선 진짜 해준줄 착각하드라구요 휘드를려고하고 시집살이를 이런식으로 시킬지 꿈에도 생각못했어요. 진짜 못되쳐먹어서
아들앞에서는 세상 천사인척 고단수.. 남편은 우리엄마는 안그래.. 나만 ×년 사람 진짜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시가에 가실땐 늘 남편분과 동행하심이 좋을꺼 같아요. 그렇게 하시는분 못봤어요.괴롭게 하셔도 달리 괴롭히시는건 많이 들었는데..뭐땜에 그렇게 까지 하시는지 의문이네요.저라면 대놓고 어머니 아들 이혼하는거 보셔야 속이 시원하시겠어요? 할듯요..얘기만 들어도 한숨 나오네요.
남편분이 중간에서 잘 하셔야 하는데..
그거 소시오패스입니다 ㅠ 반 인격장애 ㅠ
어머나. 주변에 그런분은 없어요 아들이 더 나빠요 지어머니. 와이프 성격모르나요 싸우긴왜싸워요
째려보고 삿대질하고 막말하고 도리 강요하고 지가 이간질 해놓고 자긴.이간질 못한다며개소리니하고... 가정교육 운은하고 친정에전화한다며 협박하고 전화강오 매주 찾아와밥 하라고 강요.. 16년을 이리 살앗어요
대상포진접종
마트 카운터 알바 급여 높은 이유가 뭘까요
평소 부러운 직업 있으신가요?
횡단보도에서 애기한테 이쁘다 했다가 저희 아세요? 들음ㅋㅋ
진심으로 칭찬했더니 "니는 절대로 못한다" ㅋㅋ
이혼할 만큼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냥 혼자 살고 싶어요
오늘 대장내시경을 했는데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개가 애 물려했는데 사과하면 됐지 어디서 눈 똥그랗게 뜨냐고요?
요즘 포장 이사 얼마정도 하나요 ?
예금자 보호 1억 2금융...
오늘같이 습도는 높은데 시원한날..창문열고 계세요?
느낌맞을꺼예요. 멀리하세요. 세상엔 좋은사람보다 나쁜사람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