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존칭은 안해도 되지만
반말 섞는 건
저는 별로인데요
일터에서도 그런 사람들은
그냥 말습관이 그런거겠죠?
펑예정입니다)

극존칭은 안해도 되지만
반말 섞는 건
저는 별로인데요
일터에서도 그런 사람들은
그냥 말습관이 그런거겠죠?
펑예정입니다)
전 제가 좋아하고 친하다고 느끼면 언니벌이어도 반말 존댓말 섞게 되더라고요. 직장에서 특히. 맘에 안드는 사람은 나이가 어려도 끝까지 완벽한 존댓말해요. 선긋기. 그래서 전 반말 좃댓말 섞는걸 좋아해요. 더 친근한 느낌때문인것 같아요.
친한 사이가 아닌데도 그런 경우요ㅠㅠ
친구중에 30대일때부터 시장상인분들에게 반말섞어얘기하는 애가 있는데 걔는 이상하게 밉지가않아요 상인들도 오히려 귀여워하셨어요.. 참.. 그것도 재주인지
귀엽게 얘기하시는 스타일인가봐요. 그건 애교일 수 있겠네요.
저는 ㅇㅇ씨 밥은 먹어서하는데...그럼 안될까요?
저도 진짜 싫어해요
저희 오시는 환자분이 늘 그러세요 어느날 원장님이 그분만 오시면 같이 반말 존대 같이 ㅋㅋㅋ 지고는 못사시는 성격이시라 소심한 복수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런분들 간혹보면 정말 듣기가 불편해요
네, 습관인 것 같아요.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그런 사람은 계속 그렇게 살 겁니다.존칭이 좋죠.
네 습관ㅋㅋ 요즘엔 그런게 흔해지기도했고요
조금만 편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말습관인거 같자만 저도 별로입니다.
동네맘 중에 그런 사람 있는데ㆍㆍ 습관인듯해요
저도그게ㅠ 불편해요.. 그래서 같은 아파트 여자사람ㅠ 멀리하게 되요
그쵤 ㅠ 낮선 사람인데 자꾸 반말 섞으면 왠지 자존심 상하고 그러네요
친하지도 않은데 그런건 예의가 없는거죠. 직장이어도 친햬진 동료라면 나이가 어려도 반말 섞는거 전 좋아요. 이야기 듣다가. "그렇지! 맞아요" 이런식으로요.
오십이 넘으니 친구가 조금만 서운하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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