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너무 아쉬운 결과라
받아들이기 힘들었기에
반수 해보자고 부모가 사정해도
그냥 지금 현실에서 안주하려는
아이때문에 너무 아쉽습니다
영혼을 갈아 넣었다는 표현이
좀 그렇긴해도 부모는 있는 힘
다해서 밀어줬건만 ,아이는 우리만큼
절박하지도,최선을 다한것도 아니었어요
늦게 도전했던 분야라 정보도 부족했고,
작전실패 원인도 있었습니다
이대로 주저앉아버리는 아이를
바라보기가 싫어지네요

작년에 너무 아쉬운 결과라
받아들이기 힘들었기에
반수 해보자고 부모가 사정해도
그냥 지금 현실에서 안주하려는
아이때문에 너무 아쉽습니다
영혼을 갈아 넣었다는 표현이
좀 그렇긴해도 부모는 있는 힘
다해서 밀어줬건만 ,아이는 우리만큼
절박하지도,최선을 다한것도 아니었어요
늦게 도전했던 분야라 정보도 부족했고,
작전실패 원인도 있었습니다
이대로 주저앉아버리는 아이를
바라보기가 싫어지네요
애가 싫다는데 방법없죠. 내가 가는수밖에...
우리집 이야기인줄.. ㅜㅜ
아.... 제가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런걸까요... 공부는 아이가 합니다 그리고 아이 인생이지요.... 제가 그 아이 마음이 되는거 같아서요...
의지 충만한 부모님이 반수를 직접 하시죠 공부는 본인이 하는 겁니다
20대 딸이 유전으로 머리가 까지고 있네요ㅜ
엄마 환갑용돈 적게줘서 서운하셨다는데..
조카는 진짜 남일까요? 내가족처럼 챙기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딸이 보내주는 2십만원
남편이 귀농 미리 준비한다고 내려가있는데 바람난거같아요...
친정에서 전화왔어요 깜놀~
본인들은 이혼 안햇으면서 이혼 부추기는거
장례식 이후에도 답례품(?) 같은거 하나요?
형제한테 얼마까지 돈 그냥 줄 수 있어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