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에 멍이 들어서 조금 아팠는데..
시간이 지나니 발톱이 들렸네요...
툭하면 부러질꺼 같은데..그냥 뜯어야 하나요..헉..ㅠ
그냥 나둬야 하나요?
경험 있으신분 알려주세요..
소독 잘못하면 더 아파다고 하는데..ㅠ

발톱에 멍이 들어서 조금 아팠는데..
시간이 지나니 발톱이 들렸네요...
툭하면 부러질꺼 같은데..그냥 뜯어야 하나요..헉..ㅠ
그냥 나둬야 하나요?
경험 있으신분 알려주세요..
소독 잘못하면 더 아파다고 하는데..ㅠ
저는 외과가서 뺏어요.ㅜ
아래에서 새 발톱이 나니깐 들리는 거라, 불편하시면 들린 부분만 잘라주고 지내다보면 아래에서 자라나온 새발톱이 자리잡으면서 저절로 빠지거나 해요.아무리 들려도 살과 붙은 부분을 뜯으면 피도 꽤 나고 굉장히 아프실 거예요. 혹 달리다가 그러신 걸까요. 장거리 많이 하면 흔한 일입니다.
엄지발톱 냉장고문에찍어서 정형외과가서 소독하고주사랑 항생제 10일 먹엇어요들린발톱은 붙엇어요그상태로 서서히 빠질거라네요발톱을 강제로 뜯지말라하네요
소독약 바르고 밴드 붙이시죠. 세균 감염 무좀균 옮지 않게 하심될거 같아요
근처 병원 꼭 가보세요 임의대로 절대로 맘대로 뽑지 마시구요.
의사가 봐야 알지요 내일은 토요일이라 반나절 근무하니 오늘 병원 꼭 다녀오셔요~~
의사가 봐야 알지요 내일은 토요일이라 반나절 근무하니 오늘 병원 꼭 다녀오셔요~~
남편이 화장실을 자주 가는데 병원은 이상 없대요ㅜ
회식 후 3일째인데 체중이 안 돌아오네요… 다들 얼마나 걸리세요?
드라이기가 아령처럼 느껴지는 거 저만 그런가요..
내가 다 예약해줬더니 한 달 후에 항공권 더 싸졌다고 단톡에 올리는 지인
거제 진짜 재난이에요 ㅜㅜ 아침에 나가봤다가 놀라서
에어컨도 못 틀고 머리 무겁고 손발 저리고... 비야 제발 와라
당화혈색소가 4점대인사람들은 군것질이나 안좋다하는음식을 잘안드셨나요?
30분 4키로 매일 뛰는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역류성식도염 심하면 등도 아플수 있나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주말 알바 갔다 샤워하면… 이 기분이 성취감이었구나
발톱은 아니고 손톱이 그 정도 들렸었는데 밴드로 고정하고 자랄 때마다 그 부분만 잘라줬더니 병원 가서 안 빼고 낫긴 했어요.
오 꿀팁...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