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가 좋아하는 시금치국 끓이고둘째가 좋아하는 콩나물국 끓이고내가 좋아하는 된장찌게 끓여요~​아무것도 안하고 하고 싶은일만합니다.​건조기에 빨래도 내와서 정리해야겠어요.빨래도 하고요식기 세척기도 돌리구요.​내일 가는 대전 여행은 모래로 변경.동생이 일이 바빠서 내일까지 일해야 한다네요.수요일 대전으로 떠나요. 성심당 빵 먹으러 ㅋㅋㅋ​​백수라 즐거운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