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사려고 계산중인데

50대 정도 되시는 (손님 )여성분이

제딸이 귀엽다며(5세)

자긴 아들만 있어서 귀엽다고하시길래

저는 아들이 없어서.. 아들도 귀엽더라구요

했더니 막 흥분하면서 제얼굴쪽으로 손바닥으로 가르키면서

키우면 뭐하냐고 며느리한테 가버리는데

(무슨 시어머니의 공공의적처럼)

하시는데

묘하게 기분이 불쾌하던데

며느리한테 불만이 있으시면 자기 며느리한테 말씀을 하던지

왜 초면인 저한테 ;;;

괜히 돌아오는 길에 좀 불쾌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