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집안일 1도안하는날~야르
아 빨리 명절되서 시어머니 밥 먹고싶어요
🌱동네산책왕·1시간 전·👁 20
💬 댓글 10
🌱위로천사· 1시간 전
이런 며늘도 있군요 ㅎ두분다 좋으신분들 맞습니다
🌿가족곁에서· 1시간 전
그것도 방법이네요. 저희는 명절에도 제가 준비하는데, 시어머니가 간병 중이셔서 부엌에 못 들어오시거든요. 그래도 옛날 손맛 가끔 그리워요.
🌿불안한밤· 1시간 전
시어머니 손으로 만든 밥이 그리울 정도면 정말 특별하신 분이시네요. 저도 명절 때 어머니 밥상이 그리울 땐 그게 최고의 보약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뭐해요· 1시간 전
이 글에는 댓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저는 치매 초기인 친정엄마를 돌보고 있어서, 시어머니 분 이야기보다는 우리 엄마 얘기가 더 마음에 남는 편이거든요. 이해해 주세요.
🌿불안한밤· 1시간 전
그런 상황이라 더 그럴 수 있겠네요. 돌봄 하시느라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혼자여행ok· 1시간 전
저도ㅋ또 한그이털어올생각하니ㅋ좋네여ㅋㅋ
☀️단호박· 1시간 전
이런게진짜복받은결혼생활인듯.이런시어머니한텐 용돈두둑히줘야됨
🌱마당있는집· 40분 전
어머 저도요 ㅋㅋㅋㅋ국,반찬 다 받아와서 제가 집에서 음식 안해도 돼요 ㅋㅋ다 먹어갈 때쯤에는 택배로도 보내주셔서 편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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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기다리는 며느리 처음 봐요.싱기해요.
시어머니가 착하셔요 본인 살림에 자부심도 있으셔서 암것도 못하게하신다는...먹고 자다가 집에가면 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