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명절(생신이 겹침) 어버이날 포함
일년에 3번가는데요 차로 1시간거리
평상시 연락 거의 안드려요
사이가 그리좋진않아서
부모님이 계신데도 마음은 저 멀리
도리만하네요

저는 명절(생신이 겹침) 어버이날 포함
일년에 3번가는데요 차로 1시간거리
평상시 연락 거의 안드려요
사이가 그리좋진않아서
부모님이 계신데도 마음은 저 멀리
도리만하네요
그래서 혈연 아닌 부부사이가 참 신비로와요
시가 옆에 사는데 그건 도리 아닙니다 시누들 미워 죽겠어요 사이 안좋은 부모를 올케에게 던져두면 어쩌나 싶어요
물리적 정서적으로 독릾한 자녀들이 더 잘 살고 있더라구요 애들 입시며 재태크며 학군지 상급지 진입이며
진짜 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오래된 노래 하나가 마음을 움직일 때
50대 남편 ㅅㄲ 진짜 남의편이었네요.
저는 시부모에게 복수하면서 사이다같은 삶을 살고 있어요
아빠회사 법인차를 딸이 타고 다니면
애크면 이혼하려고 벼루고 사는거 맞다고보세요?
갑자기 꼭 와서 할 얘기가 있다며...
딸만둘, 20년 넘게 키운 썰
시댁, 친정이 집에 얼마나 오시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사위 첫 생일
그게 인생같아요, 새끼 낳고키우고 사람만들어 남이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