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 부자가 아니에요.
한 때 부자로 오해받은 적이 있어요, 그들의 착각인데
그때 만난던 이들은, 몇년에 한번 보면
지금도 제가 밥사주길, 아니 당연히 사야한다고 여겨요.
제가 한턱 내겠다고 한 것도 아니에요.
좋은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들이 속상하고 살기 힘드니까 밥사래요
저 때문에 힘든것도 아니에요
제가 왜 사야하나요?

참고로 전 부자가 아니에요.
한 때 부자로 오해받은 적이 있어요, 그들의 착각인데
그때 만난던 이들은, 몇년에 한번 보면
지금도 제가 밥사주길, 아니 당연히 사야한다고 여겨요.
제가 한턱 내겠다고 한 것도 아니에요.
좋은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들이 속상하고 살기 힘드니까 밥사래요
저 때문에 힘든것도 아니에요
제가 왜 사야하나요?
원글님, 주변 물갈이하세요. 저도 별로인 사람들 경험많지만 니가 밥사 어쩌고 이런 사람 드물어요. 그리고 하나같이 다 멀리해야하는 사람들이었고요.
돈없는 부모가 오래 사는것도 걱정 ㅠ
주변에 돈많은데 죽고싶다하는분
답이 없는 걸까요
치매로 직장 그만두는 경우 보셨나요?
요즘은 물건들이 넘쳐나서 쓰레기 같아요
암걸린 남자 읽씹하는데 손절하자는거죠??
갱년기 증상인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인생은 일상습관과 자기관리와 운이 결정.
40대 주부의 쇼핑 하는 법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삶이 우울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