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키울땐 정신없이 살았었는데 

아이들 다 크고 시간도 많아지고 

모임도 있고 가끔씩 알바도 하는데

사는게 지루해요. 

이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 

아니면 저의 문제일까요? 

페이스북 과거글 보면 몇년전만 해도

엄청 활기있었던거 같은데 

작년부터 재밌는것도 없고 집중도 안되고 ..

이러다 또 괜찮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