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년까지 뿌염,전체염색, 펌 주기적으로 하다가
갑자기 머리에 돈들이기가 싫더라고요
늘 드라이,고데기로 머리손질하면서 현타가 왔달까
그래서 엄청 잘 자르는 디자이너에게 컷만하는데
정수리에 머리가 차올랐어요..
뿌염을 안해서 그런건지 신기해요
정수리 휑했는데
원래 그러나요?
염색ㅇㅣ 그리 안좋았나싶고

전 작년까지 뿌염,전체염색, 펌 주기적으로 하다가
갑자기 머리에 돈들이기가 싫더라고요
늘 드라이,고데기로 머리손질하면서 현타가 왔달까
그래서 엄청 잘 자르는 디자이너에게 컷만하는데
정수리에 머리가 차올랐어요..
뿌염을 안해서 그런건지 신기해요
정수리 휑했는데
원래 그러나요?
염색ㅇㅣ 그리 안좋았나싶고
저요! 제 머리색이 너무 좋아서 염색 절대 안 해요!!
머리카락 색이 예쁘신가봐요넘 좋으시겠어요~^^
저두 염색하다가 쉬는 중인데 뭔가 좀 차오른 느낌?! 공감돼여 ㅋㅋㅋ아무리 순한 약이라 해도....영향이 있긴했나봐요...
저도 안하고 싶은데 흰머리가 너무 많아서.. 어쩔수없이 이젠 염색샴푸 쓰고 있어요... 머리는 개털된지 오래..ㅠㅠ아직 숱은 자신 있어서 괜찮긴 한데 조만간 이지 싶네요.. ㅠㅠ
저요 염색 안한 제 머리가 젤 예쁘고 잘어울려요 머리숱 장난아니예요 염색 되게 안좋은것 같아요
저도 염색안하고 머리도 길게기른후 제가 단발로 잘라요 미용실에서 자른것 같이 잘잘랐다고 그래요
염색한거냐 물을 정도로 검은 머리라 어차피 탈색 아니면 색이 안나올거 아니까 안해요.
염색약이 두피에 자극도 많이 주고, 머릿결 손상도 펌(매직)보다 더 심해요 !저 한 9년동안 계속 염색했었는데.. 나중되니까 두피 짓무르고 난리나더라구요 ㅠㅋ 이젠 염색 안 해요.. 뿌염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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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공 큰거 좋은거죠?
50세 여자라 가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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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몸매 50대엔 당연히 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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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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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혼자 잘나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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