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6주에 한번 주말에 합니다

예약하기도 힘든 미용실이라

보통 2달전에 예약해야 원하는 시간에 할수 있어요

이번에 휴가땜에 애매해서 4주차에 왔는데..

좀 이른가? 싶었지만

희끗희끗 번쩍번쩍 빛나는 흰머리는 ㅠㅠ

꼭!!

가르마...

헤어라인...

왜 꼭 잘 보이는거죠???!! 왜!!

안하고 갈수도 없고.. 거참..

휴가가려면 해야쥬 ㅠㅠ

묭실 원장님 말로는 젤 빠른주기로 오는 분이

10일이라고 하시네요 ^^;

저도 남에게 흰머리 보이는거너무 싫어라하는데..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해야되나? 싶기도하구요..

하여간, 묭실에 남편이랑 같이 다니는데,

남편도 묭실 예약이 어려운걸 아니까..

오늘 시어머니 호출받고 혼자 갔어요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