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전세끝에 두려웠던 첫 내집마련 했던것남편의 반대에도 무릎쓰고 원하는 지역에 집산거30대에 미니멀라이프를 하게 된 것30대에 법륜스님 강연을 듣게 된 것피부과 시술해서 잡티제거한 것첫째 어린이집 안보내고 데리고 있었던 것생각 나는건 이거네요^^돌이켜 보면 참 하길 잘했다 싶은거 뭐가 있으신가요?
고민
살면서 참 잘 했다 싶은거요^^
🌱손편지쓰는여자·5일 전·👁 315
💬 댓글 8
☀️조용한수다· 5일 전
딱히 없어요 ㅠㅠ 크게 손해본 것 없지만, 너무 잘했다 할만큼의 선택은 없어요ㅠㅠ
🌱손편지쓰는여자· 5일 전
천천히 생각해 보면 있을꺼에요^^
🌱체력왕· 5일 전
저도 남편 반대 무릎쓰고 집산거요,,, 근데 집사서 얼마 안있다가 집값오르길래 이번엔 서울근처로 집을 하나 더 산거요,,, 둘째 아이 사춘기 시절 학교생활 너무 힘들어하길래 전학 시켜서 안정화시킨거요.. 아들 고교시절 막판 입시때 전공 바꿔서 도전하고 싶다길래 그러라고 밀어준거요…(근데 바꾼 전공으로는 대입실패 ㅎㅎ) 그게 전화위복이 되었는지 지금은 흔들리
🌱손편지쓰는여자· 5일 전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좋은 일이 될것이다 멋지네요
🌱멍멍이엄마· 5일 전
결혼하면서 중심지에 집산거요. 그 당시 어마어마하다 생각했던 2억 빛이 나중에보니 별거 아니었다 싶어요.
🌱헬스덕후· 5일 전
분명 나한테 맘이 있는데 고백도 못하고 앞에서 알짱거리길래 제가 먼저 고백해서 남편이랑 사귀고 결혼한거요 ㅎㅎㅎ
🌿가족곁에서· 5일 전
고양이키운거.남편만나결혼한거??요정도??ㅋㅋㅋ
☀️하늘바라기· 5일 전
열심히 살긴 햇는데 딱히 잘햇다고 할만한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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