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지도 않고 맞지도 않고.
몸치 박치가 되었습니다.
이분 50대라고 하시는데 참 멋지게 추시네요.
부러워요.

늘지도 않고 맞지도 않고.
몸치 박치가 되었습니다.
이분 50대라고 하시는데 참 멋지게 추시네요.
부러워요.
저도 도전했다 포기했는데 진짜 어렵더라고요.
한달을 연습했는데도 안 늘었다니 속상하셨겠다.. 근데 50대에 저렇게 추시는 분 보면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진짜 재능이나 꾸준함 차이인 것 같아서 더 부럽더라구요 ㅠ
한달 해도 안 늘면 진짜 속터지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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