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누군 뭐 주둥이 라서 반찬 세네번씩 더 먹나요.
언제부터 고급 이었다고 콩나물 오이 등 채소반찬 무침 이요. 바로 만든 딱 그날 외엔 안 먹네요.
고대로 뒀다 두번째 주니 한숨 쉬길래 걍 버렸고 이제부터 굳이 손도 많이 가는데 저런 반찬들 안 하려구요.

아니 누군 뭐 주둥이 라서 반찬 세네번씩 더 먹나요.
언제부터 고급 이었다고 콩나물 오이 등 채소반찬 무침 이요. 바로 만든 딱 그날 외엔 안 먹네요.
고대로 뒀다 두번째 주니 한숨 쉬길래 걍 버렸고 이제부터 굳이 손도 많이 가는데 저런 반찬들 안 하려구요.
두번째 줄때 한숨 쉬는 거, 그냥 버리길 잘 하셨어요 ㅠ 저도 그랬을 것 같아요.
먹기 싫음 본인이 해 먹으면 되는데, 한숨은 좀 너무하네요.
급식 입맛 된 거 맞네요 ㅋ
제 친구 막내아들이 초딩고학년 반장인데
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식당 웨이팅
잘사는 지인이 한 말이 무시인지 아닌지... 저만 빈정 상한 건가요?
대학병원 대기실에서 손톱 깎는 사람… 나만 불편한 건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15년 만에 언니 납골당 갔다가 차 안에서 혼자 엉엉 울었어요
착하면 그냥 당하는것 같네요 ㅎㅎ
워터파크는 어른이갈땐 아니네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강아지 미용 기술 배우는거요
광교는 솔직히 같은 수원 아닌듯ㅋㅋ
외인들 매도 이유 꼭 봐야 해요!! 팩트 체크 영상 강추!!
바로 만든 날만 먹고 그 다음엔 쳐다도 안 보는 거... 저도 그 서운함 알 것 같아요. 콩나물무침 오이무침 같은 거 손이 얼마나 가는데ㅠ 그냥 하지 마세요, 정성 들여서 만들었는데 한숨까지 쉬면 진짜 힘 빠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