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누군 뭐 주둥이 라서 반찬 세네번씩 더 먹나요.
언제부터 고급 이었다고 콩나물 오이 등 채소반찬 무침 이요. 바로 만든 딱 그날 외엔 안 먹네요.
고대로 뒀다 두번째 주니 한숨 쉬길래 걍 버렸고 이제부터 굳이 손도 많이 가는데 저런 반찬들 안 하려구요.

아니 누군 뭐 주둥이 라서 반찬 세네번씩 더 먹나요.
언제부터 고급 이었다고 콩나물 오이 등 채소반찬 무침 이요. 바로 만든 딱 그날 외엔 안 먹네요.
고대로 뒀다 두번째 주니 한숨 쉬길래 걍 버렸고 이제부터 굳이 손도 많이 가는데 저런 반찬들 안 하려구요.
바로 만든 날만 먹고 그 다음엔 쳐다도 안 보는 거... 저도 그 서운함 알 것 같아요. 콩나물무침 오이무침 같은 거 손이 얼마나 가는데ㅠ 그냥 하지 마세요, 정성 들여서 만들었는데 한숨까지 쉬면 진짜 힘 빠지죠.
두번째 줄때 한숨 쉬는 거, 그냥 버리길 잘 하셨어요 ㅠ 저도 그랬을 것 같아요.
먹기 싫음 본인이 해 먹으면 되는데, 한숨은 좀 너무하네요.
급식 입맛 된 거 맞네요 ㅋ
나이 47인데요 너무 계획 없이 하루하루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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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엄청 화나있고 돈에 미쳐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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