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니 시누맞벌이하게 시조카 0살부터 전적으로 봐주는데 시조카가 별나서 힘들어함
낮잠도 어부바로 다재우고 남편여동생은 시댁가보면
휴무날이라도 애안보고 띵굴땡굴 누워있고
시조카 두돌때 엄마!똥쌌다.똥치워라. 함. 여동생남편은 자주 오지도않고
자기집에서 휴식하나봄~
애보는 월급도안줌. 그건 자기들사정이라 내가 개입할문제아님. 우린외벌이고 애둘나혼자 온전히키움
근데왜 허리아프고 무릎아프다고 우리보고 징징대고
시아버지는 너거엄마 다리아프고 허리아픈데 어?!
신경도 안쓴다.우리보고 뭐라함..
똥치워라고하는 자기딸보고뭐라해야하는거 아님?


딸 들으라고 하는 소리에요.그냥 고모 애기 보셔서 힘드신가봐요 말하고 마세요
그때 딸은 없고 우리부부만있었어요….ㅜㅜ넹 무시하고말아야겠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