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누이를 많이 안좋아해서
안만나고 얼굴안보고 살고싶은데
지금은 시부모님 댁 가면 붙박이마냥 붙어있고
시부모님이랑 식사약속 잡으면 거머리같이 붙어나와서
안볼래도 볼 수 밖에 없거든요.
시부모님 돌아가시고나면
그때서는 안보고 살 수 있을까요
남편은 지 누나 보고 살든 말든이고
저는 안보고싶어요 그 인간..
결혼도 안하고 직장도 안다녀서
할 일 없이 자꾸 찾아올까봐도 무섭네요

제가 시누이를 많이 안좋아해서
안만나고 얼굴안보고 살고싶은데
지금은 시부모님 댁 가면 붙박이마냥 붙어있고
시부모님이랑 식사약속 잡으면 거머리같이 붙어나와서
안볼래도 볼 수 밖에 없거든요.
시부모님 돌아가시고나면
그때서는 안보고 살 수 있을까요
남편은 지 누나 보고 살든 말든이고
저는 안보고싶어요 그 인간..
결혼도 안하고 직장도 안다녀서
할 일 없이 자꾸 찾아올까봐도 무섭네요
결혼도 안하고 직장도 안다니면 부모님 돌아가시면 님네랑 가족인척 휴가나 여행 명절 다 함께하려 들지 않을까요? 남편 단도리 잘 하셔야 할듯해요...
그럴까봐 걱정이에요 어딜가도 돈 한푼 안내고 몸만 들고와서 이래저래 불평불만하고 할텐데 상상만해도 극혐 소금뿌려버리고싶음요
시부모님 돌아가시고...저는 신랑 형제들 안만나요...신랑은...시부모님 기일이나 벌초할때 보구요...
결혼도 안해직업도 없어그럼 뭐하고살아요?
저도 얌체같은 남편 누나... 제일 보기 싫어요ㅠ
돌아가시면 남매사이가 더 애틋해질지도...
집에서 한 시간 거리 카페 알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삶이 너무 힘들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결혼식장에 혼자가서 식사하고 오신적 있나요?
상대가 용서를 비는데도 회복이 안되는 건 왜 그런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사는 낙이 뭐세여?
실패를 별로 안해본사람은 어떤면이 있나요?
광관지에 산다구 해서 친구부부 오면
현재 중년 20대로돌아가고싶다 아니다
제가 다른사람 부담스럽게 하는건지 봐주세요
결핍 강한 사람들 봐도봐도 이해불가에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