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들 그리 전화 횟수에 신경쓰는지 몰랐었는데 대접받으려는 심리 때문인거 같아요.

저의 어머니는 제가 전화 몇번(1년에 5번 정도) 밖에 안해도 뭐라 안하셨었는데 저도 저희 어머니 같이 며느리 전화에 별 신경안쓰는 사람이 되야겠어요. 아들 목소리 가끔 들으면 됐지. 며느리가 별로 궁금할거 같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