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친정시댁에 30씩 주고있는데
오늘 시댁엔 60씩 주는걸 알았어요
친정엄마는 요양보호사로 일하고계시고
시어머니는 시아버지가 치매셔서
가족요양수당 월80씩 벌고 계셰요
신랑에게 똑같이 60씩 줘야한다고
말해야할까요?
그냥 모른척해야하나요

신랑이 친정시댁에 30씩 주고있는데
오늘 시댁엔 60씩 주는걸 알았어요
친정엄마는 요양보호사로 일하고계시고
시어머니는 시아버지가 치매셔서
가족요양수당 월80씩 벌고 계셰요
신랑에게 똑같이 60씩 줘야한다고
말해야할까요?
그냥 모른척해야하나요
음...저라면 일단 똑같이 주라고 말하진 않고 60만원 주고 있었던 이유 먼저 물어볼 거 같네요
저는 모른척하고 저도 신랑 모르게 친정에 더주거나 그냥 놔두거나 할듯해요
30씩준다고 속이고있었다면 60주라는 요구는안하더라도 너가날속였다 내가 알고있다고 얘기는한다
저도 그생각했어요.. 속인 건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더라고요~ 근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그게 좀 고민되는 거 있죠 ㅠ
저도 그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속였다는 게 확실하면 금액 문제 이전에 신뢰가 먼저니까요. 말 안 하고 넘어가면 나중에 더 꼬일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경우엔 말은 해야 할 것 같아요!! 속였다는 게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요!!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서로한테 나을 것 같아요!!
양쪽 부모님 챙겨드리는 게 대단한데요..외벌이라면 머라 말 못할거 같구요..맞벌이라면 똑같이 해달라고 하거나 내가 더 챙겨드리거나 할거 같아요..
신랑 외벌이면 한번은 모른 쳑.
진짜 재래시장은 안되겠네요
미혼 중년으로써 궁금한 것: 이상한 남편들이랑 결혼한 우나어분들
결혼시킬때 사대방의 형제들도 꼭 봐야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만들좀 하시지.. 친일파 숙청 여기서 될까요
아침부터 집에 혼자 계신분, 강아지와 대화 얼마나 하셨나요
시어머니 자꾸 저한테 전화하시는데 이렇게 말해도되겠죠?
오늘 시댁갔는데 남편하고 시어머니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딸 아이의 이직
요즘 운전학원비가 이리 비싼줄 몰랐어요
아들이랑 서운한 감정 풀었어요
요즘 결혼식은 어떻게 하나요 도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혼하고 아들하고 둘이사는데
친정 부모님 두분다 계시나요?1인당 금액일까요?
친정 시댁 두분다 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