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남편한테 시어머니가
너희 너무 연락 안한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너무한다
뭐 이런얘기 하는거 들었어요
근데 남편이 저한테 그 얘기 전하지는 않았는데
그럼 가만히 있으면 될까요?
저는 시어머니 정말 싫고요
연락하고싶지 않아요
그럴 이유 있음

분명히 남편한테 시어머니가
너희 너무 연락 안한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너무한다
뭐 이런얘기 하는거 들었어요
근데 남편이 저한테 그 얘기 전하지는 않았는데
그럼 가만히 있으면 될까요?
저는 시어머니 정말 싫고요
연락하고싶지 않아요
그럴 이유 있음
낳은자식 연락받음됐지 아들도 안하는거 왜 남의집딸 잡는지
가만히계셔요 안 전한거보면 남편 나름 컷하고있는것같은데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아들이 엄마 앞에서 아내 편 들기가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시댁을 갔는데 그런 얘길 해요? ㅋㅋㅋㅋㅋ 아예 안 가시는 줄... 그냥 흘리세요.
남편이 알아서 컷 해주고 있는것 같은데 왜 신경쓰세요
님한테 한말도 아닌데 그냥 넘기세요
가만히 계세요. 연락하면 계속 불만 들어야해요. 쭉 연락 안하면 스스로 포기하세요.
그러게요. 의외로 남편이 괜찮은 사람이네요. 새로운 관점에서 시모 시러보단 남편의 진중함을 알게 되었네요.
진짜 재래시장은 안되겠네요
미혼 중년으로써 궁금한 것: 이상한 남편들이랑 결혼한 우나어분들
결혼시킬때 사대방의 형제들도 꼭 봐야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만들좀 하시지.. 친일파 숙청 여기서 될까요
신랑에게 이런경우 말한다 VS 말 안한다
아침부터 집에 혼자 계신분, 강아지와 대화 얼마나 하셨나요
시어머니 자꾸 저한테 전화하시는데 이렇게 말해도되겠죠?
딸 아이의 이직
요즘 운전학원비가 이리 비싼줄 몰랐어요
아들이랑 서운한 감정 풀었어요
요즘 결혼식은 어떻게 하나요 도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혼하고 아들하고 둘이사는데
네 남편이 자주 연락하면되죠 그러니 전달 안하는거겠죠 용건없이 굳이 친하지도않은데요 남편이 하게냅두세요
저도 결혼 전까지는 몰랐는데, 이런 부분은 남편 몫이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