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말안하고

혼자 퇴근하고 1시간거리에 드라이브와서

시간때우고 있는데

너무 피곤해서 운전도 밥먹으러가는것도

너무 귀찮고 피곤하네요....

차안에서 걍 누워있는데

서글픈마음도 들고

50넘으니 갱년기가 왔는지

숨쉬듯 짜증에 잔소리에 버럭질에

참다참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전쟁중인데

원래

잔소리 짜증 심하던사람이

갱년기온것같이

요즘 미친놈?같애요....

어쩔수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