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잘 따르고 남자둘이 친절하게 대하고 주변에서이쁘다고 좀 소리듣고 사람들이 쳐다보면 이쁜건가요 ?

아이들이 잘 따르고 남자둘이 친절하게 대하고 주변에서이쁘다고 좀 소리듣고 사람들이 쳐다보면 이쁜건가요 ?
사람들이 쳐다보면에서 끝났죠! 예쁘장하게 생긴걸로는 사람들이 그렇게 안쳐다봐요~ 정말 예쁘게 생겨야 쳐다보죠
그런 건 남들의 시선보다 본인이 편하고 건강하게 느끼는 게 훨씬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나이 들면서 거울을 덜 들었는데, 오히려 그럴 때가 더 편하더라고요.
생각해보면 사람들이 쳐다본다는 건 뭔가 눈에 띈다는 뜻인데, 그게 곧 이쁜 것만은 아닐 수도 있겠다 싶어요. 저도 어릴 때 엄마가 자꾸 "넌 왜 그래"라고 물으셨는데, 그게 칭찬인지 지적인지 헷갈렸던 적이 있거든요.
충분히 이쁜 거 아닐까요, 남편도 저한테 그런 말 해줄 때가 있는데 솔직히 그럴 땐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이들 눈에 띄는 게 가장 큰 칭찬인 것 같습니다.
님 이쁘신 거 맞을 것 같아요 혹시 가게가면 가는 곳마다 서비스 주나요?
아니 진짜 그런 경험 있으신 분들 많더라고요. 남편이도 저한테 그런 말 많이 하는데 저는 잘 못 느껴지네요.
모를 수가 있나요? 평생 예쁘다고 주변에서 늘 말해주는데... !
왼쪽 어깨가 만져도 아픈데 또 병원 가야 하나요 ㅠ 오십견인가요
40대 후반 왜 와이존에 살이 찌나요??ㅜㅜ
살빼려면 헬스장 등록해야할까요??
남편이 대상포진이래요
푸룬 갓비움 둘 중 뭐가 좋을가여 ??...
방광염 자주 걸리는분 예방법?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50대분들 근력운동하시나요?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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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주관적이에요 여기 이쁘다고 댓글달리는연예인조차도 겁나못생인데 어디가 이쁘다는건줄 모르겠음 ㅋ 미는 지극히 주관적.
그냥 느낌이나 분위기로 그런거같가도 하고요 유난히 남자들이 친절하게 해주니 조금 편하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