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친하게 지내던 아저씨께서
아버지 단순 병원에 입원해계신지 알고
자꾸 전화와서 아버지 상태를 여쭤보시고,
면회오고싶다고하고 궁금하다고 자꾸 전화하시는데
사실 지금 중환자실에서 꼴이 말이 아니라서
친척아니고는 누구도 보여주고 싶지않은데
또 아버지가 이혼하셔서 면회를 보통 저만가서
마지막 가는길 외롭지않게
면회로라도 친구분 보여드려야되나싶고..
그러네요
어찌 생각하시나여


동네에 친하게 지내던 아저씨께서
아버지 단순 병원에 입원해계신지 알고
자꾸 전화와서 아버지 상태를 여쭤보시고,
면회오고싶다고하고 궁금하다고 자꾸 전화하시는데
사실 지금 중환자실에서 꼴이 말이 아니라서
친척아니고는 누구도 보여주고 싶지않은데
또 아버지가 이혼하셔서 면회를 보통 저만가서
마지막 가는길 외롭지않게
면회로라도 친구분 보여드려야되나싶고..
그러네요
어찌 생각하시나여
상당히 친하셨어서 그런거 같나요?그냥 원래 성격이 그러신거 같나요?전자라면 상황 얘기드리고보시면 오히려 아저씨가 많이 심난하실수 있다,대화도 불가한 상태다.그래도 괜찮으시냐 여쭈어 보고 진행해 보세요. 딸에게 까지 자꾸 그러시는거 보면 매우 친하셨던거 같긴 해요.
아버님은 의식이 없으신가요? 물어보시면 네 아니오가 안되는 상황이세요...?? 꼴은 예쁘게 다듬어주심 되죠... 아버님도 한번정도
얼마전 아빠 보내드린 가족으로 저희는 마지막에 많이들 오셔서 인사하고 가셨어요. 많이 오셔서 기도해주시고 응원해 주는게 맞다고 봐요. 아빠가 싫다고 하시면 모르겠는데 그냥 딸 생각이라면 아빠는 그 안에서 엄청 외롭고 무서우실거에요. 그리고 누군가와서 응원해 주시길 바랄수도 있어요. 한분이라도 아빠 응원하고 도울수 있게 알리고 뵙게하는게 저는 맞는거 같아요.
우선 아버지에게 먼저 여쭤보고 결정하심이 좋을듯요..그리고 중환자실에서 면회가 될지 모르겠지만 아버지 의사 여쭤본담에 친구분에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아버지도 오케이 친구분도오케이 하면 면회가능하게 진행해주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은 침상안정해야해서 나중에 오시라그래요 제입장이라듀 그런꼴 친구에기 보여주긴 싫을것같은데요
면회오는 사람없으면 오라고 할듯요. ㅜㅜ
친구분 오시고싶다고하면 한번은 보여드릴듯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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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때 사진(지금은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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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좋은사람이라도 이래저래 말이옮겨지는 법이라.. 지인들 안보여줘요
저도 이게 젤 걱정됩니다... 말 옮길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