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xx 국방장관 군복무 의혹 내용
.. 판단은 독자의 몫입니다.
... 저는 내용만 공유합니다.
♡ 탈영(군무이탈) 의혹
의혹 제기 :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의 주장으로,
안 장관이 과거 방위병 복무 시절 소속 부대를
무단이탈(탈영)하여 헌병대에 체포된 뒤
30일간 구금 처분을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근거는 복무 기간
본래 방위병 복무 기간은 14개월이지만,
안 장관의 병적기록부에는 22개월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의혹 제기 측은 탈영 기간과 구금 기간으로 인해
추가 복무를 하느라 기간이 늘어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장관 측 반박
안 장관측 주장과 국방부 발표 내용은 일치하는데
“탈영 주장은 명백한 허위”라고 부인하며,
병적기록부의 기간은 단순 행정 착오(기록 오류)로
인한 피해자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 논란의 진짜 팩트는 무엇인가? (핵심 쟁점)
'무엇이 팩트인가'를 규명할 핵심 열쇠는
결국 안 장관의 '병적기록부 원본'입니다.
기록부에 뭔가 적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안 장관은 "40년 전 군 행정의 착오로 기록이
잘못 기재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즉, 본인도 병적기록부상 복무 기간(22개월)이나
세부 기록에 정상적이지 않은 특이 사항이
기록되어 있다는 점 자체는 우회적으로
인정한 셈입니다.
기록 내용에 대한 상반된 주장
언론 취재나 제보에 따르면
해당 병적기록부에 '구금 30일' 또는 '기소유예'와
같은 징계·형사 처분 기록이 빨간 줄과 함께
적혀 있다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었습니다.
이를 근거로 탈영이 팩트라고 확신하는 반면,
안 장관은 내용 자체가 허위 기재라는 입장입니다.
♡ 그럼 왜 당장 확인이 안 되나?
가장 확실한 팩트 체크 방법은
병적 서류를 떼서 보여주는 것이지만,
안 장관 측은 병적기록부 공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 안 장관 측 입장
"40년 전의 잘못된 기록을 그대로 공개하면
사실관계와 상관없이 오해만 더 키울 수 있다"라며,
장관직에서 물러난 뒤 권력이 없는 신분일 때 .기록 정정 청구를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 요약하자면,
서류상 일반적인 복무 기록과 다른
'특이 기록(8개월 차이 및 처분 흔적)'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로 보이나,
그것이 실제로 '탈영과 구금의 결과'인지 아니면
장관의 주장대로 '황당한 군 행정 오류의 결과'인지는
진행 중인 경찰 수사를 통해 병적자료 원본을
까 봐야 최종 판가름이 날 상황입니다.


병적기록부 내면 끝나는데 못내는건 문제가 있으니 못내겠죠. 상대는 처벌 감수하고 의혹 제기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