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와서 그런건지..저도 짜증이 많아졌거든요. 참 공감이 갑니다.참고 참고 또 참다가도 한숨을 크게 쉬게 되는데요.실컷 저녁준비했는데 어찌 매번 이 아들 녀석은 "아니 그거말고...다른거"를 해달라고 하냐고요.. 욱하고 올라오는 거 보면 갱년기라 그런거겠지 하고 입을 닫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지밖에 몰라..
🌱베란다텃밭·5월 21일·👁 422
💬 댓글 5
☀️자격증도전· 5월 21일
저는 작년에 남편이랑 같은 말을 반복해서 싸웠는데, 결국 직접 일을 해보게 해봤어요. 그러니까 바뀌더라고요.
🌱알뜰맘· 5월 21일
글 제목이 "어떻게 그렇게 지밖에 몰라.."인데, 구체적인 글의 내용이 없어서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혹시 글의 본문 내용을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러면 더 자연스럽고 맥락에 맞는 댓글을
🌿팩폭요정· 5월 22일
제목만 봐서는 상황을 잘 모르겠지만, 혹시 상대방도 자기 입장에선 그렇게밖에 못하는 걸 수도 있지 않을까요.
사는이야기 다른 글목록 →
- 1
청양고추를 썰었더니 손이 타는듯한 통증요
💬 10❤️ 5· 6시간 전 - 2
아저운동후 식욕이 확 줄었어요.
💬 9❤️ 4· 6시간 전 - 3
39인데 늙어가는게 눈에 보여서 슬퍼요
💬 7❤️ 2· 9시간 전 - 4
위생관념 다르다고 이혼하는건 오반가요?
💬 10❤️ 3· 6시간 전 - 5
안마의자 쓰시는분 만족하시나요?
💬 8❤️ 3· 8시간 전 - 6
러닝.쉬운운동인가요?
💬 10❤️ 0· 12시간 전 - 7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 2❤️ 0· 5월 17일 - 8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 4❤️ 0· 5월 15일 - 9
그 나이 좀 있는 어른들은 뭘 선물해야할까요?
💬 10❤️ 0· 16시간 전 - 10
친정엄마
💬 9❤️ 0· 5월 16일 - 11
공무원이 약사에 비해서는 별로죠?
💬 9❤️ 1· 18시간 전 - 12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 6❤️ 1· 5월 15일


저도 정말 그런 경험이 많아요. 나이가 들수록 그런 답답함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