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버지가 이러신분 계시나요?
저희 아빠가 아주 ㅇㄷ에 미쳐있는 사람이거든요
친구들끼리도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거같고
지금 나이가 70중반인데도 여전합니다
핸드폰 뭐 안된다해서 보면
ㅇㄷ이 아주 어마어마 하게 있어요
또 심지어
지하철타고 이동하면서도 이어폰을 꼽고
영상은 사람들 있으니 못보고
신음소리를 소리로 듣고 다니더군요
이게 제정신인가요?
솔직히 더럽다는 생각뿐 ㅈㅅ병자같기도
이해는 안가지만 본인 취향이니 신경안쓰는데
사위.며느리 다 있는 단톡방에
실수로 ㅇㄷ은 아닌데
야한 사진을 올린적이 있어요
올려놓고 취소할수가 없으니
단톡방을 나가버렸더라구요
폭탄 떨어트려놓고 도망가버린거죠
진짜 창피해서 아후
집안에 제일 어른이라는 사람이
행실 자체가 이모양이라...
이렇게 가벼울수가 없죠
존중? 그런 마음이 들겠나요?
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