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여름 날씨처럼 많이 더웠습니다..

콩국수 하면.. 여의도 진주집, 예전 대치동 맞자랑(현재 폐업), 성남 사계진미.. 요즘은 용인 콩게미도 소문이 들리더군요..

오늘은 여의도 진주집으로 결정하고 도로가 막힐거라 예상했었는데.. 예상보다 일찍도착했습니다..

지하1층 가게앞 도착하니 줄이 어마어마.. 회전율이 좋아 30분안에 입장 가능했습니다.

콩국수,만두,김치.. 세가지가 다 맛있어요.. 콩국수는 크리미하니 진하고..만두는 냄새도 없고 육즙이 좋고.. 김치는 보쌈김치처럼 무가 꼬들꼬들하니 잘 어우러져 만족스럽게 맛있습니다..

((콩국수는 가워로 잘라서 한번 저어논거구요.. 만두는 하나씩 이미 먹은 상황에서.. 아차.. 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혹시.. 콩국수 맛집 정보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주차상황(토요일 12시반경) - 건물 지하2층에 주차가능하며 들어갈때는 자리가 많지 않았지만 나올때는 주차여유 있음, 지하로 내려가는 길이 좁음, 식사후 계산할때 천원주고 주차권 구입하면 1시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