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사려고 계산중인데
50대 정도 되시는 (손님 )여성분이
제딸이 귀엽다며(5세)
자긴 아들만 있어서 귀엽다고하시길래
저는 아들이 없어서.. 아들도 귀엽더라구요
했더니 막 흥분하면서 제얼굴쪽으로 손바닥으로 가르키면서
키우면 뭐하냐고 며느리한테 가버리는데
(무슨 시어머니의 공공의적처럼)
하시는데
묘하게 기분이 불쾌하던데
며느리한테 불만이 있으시면 자기 며느리한테 말씀을 하던지
왜 초면인 저한테 ;;;
괜히 돌아오는 길에 좀 불쾌헸네요;;;


물건 사려고 계산중인데
50대 정도 되시는 (손님 )여성분이
제딸이 귀엽다며(5세)
자긴 아들만 있어서 귀엽다고하시길래
저는 아들이 없어서.. 아들도 귀엽더라구요
했더니 막 흥분하면서 제얼굴쪽으로 손바닥으로 가르키면서
키우면 뭐하냐고 며느리한테 가버리는데
(무슨 시어머니의 공공의적처럼)
하시는데
묘하게 기분이 불쾌하던데
며느리한테 불만이 있으시면 자기 며느리한테 말씀을 하던지
왜 초면인 저한테 ;;;
괜히 돌아오는 길에 좀 불쾌헸네요;;;
그 분이 왜 남의 자식 키우는 것까지 참견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우리 엄마도 며느리분들한테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곤 했는데, 옆에서 듣기만 해도 얼마나 상처가 될지 생각이 들어요.
백화점 계산할 때 초면인 사람이 그런 말을 하면 정말 어이없으시겠네요. 자기 며느리와의 문제를 모르는 손님한테 투사하신 거 같은데 그런 상황이 겪어지면 한참 기분이 안 풀릴 것 같습니다.
아들 결혼 시켰는데 며느리가 뺏어갔다고 생각하나보네요. 아무리그래도 님이 손님인데 손님한테 왠 화풀이를?
손님으로 온 여성분이에요ㅠㅠ결혼하면 아들은 놔줘야죠;;;
그렇게 다니다 보면 이상한 사람이 꼬여요
그 아줌니도 남의 아들 잘만 데려다 살았으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줌마아들이 며느리한테 가서 열받았나보네요 ㅋㅋㅋㅋㅋ
사람많은 계곡카페 자리싸움 의견 주세유
아내한테 야, 너라고 말하는 거 별로죠?
남자들 헬스하면 어깨넓어지나봐요
여자가 남자보다 잘나가면 남자들은 질투? 열등감 느끼나?
차별하는 부모의 마음과 편애받는 당사자의 마음
저..이기적인가요?
배달음식먹을때 새접시로 옮겨서 드시나요?
여행이나 훌쩍 떠나고 싶네요
요즘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는데ㅎㅎ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참외씨 다 드시나요
생각난김에 제주도 가서 귀신 본 썰
그 분 며느리가 떠올랐나보네요. 저도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데 바깥에서 그런 말 들으면 얼마나 속상하실까 싶어요. 초면인 분한테 갑자기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