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돈없는건 절대반대.
돈이 그쪽으로 흘러들어가는것도 문제지만
무조건 행복해야 할 신혼때부터 수시로 죄책감을 들게 하는게 제일 큰 문제.
그래서 가난하거나 자식한테 바라는 집은 결사반대.
평생 부부싸움 가정파탄 원인제공해요.
더 심각한건 가난한 부모들은 그걸 몰라요.
뻔뻔하죠.


그런데 돈없는건 절대반대.
돈이 그쪽으로 흘러들어가는것도 문제지만
무조건 행복해야 할 신혼때부터 수시로 죄책감을 들게 하는게 제일 큰 문제.
그래서 가난하거나 자식한테 바라는 집은 결사반대.
평생 부부싸움 가정파탄 원인제공해요.
더 심각한건 가난한 부모들은 그걸 몰라요.
뻔뻔하죠.
요즘 20~30대들 혼인율 박살 났던데, 그냥 애들 결혼 시키지 마세요. 요즘 사실혼관계 동거도 많고, 그러다 홀가분하게 헤어지기도 잘하더라고요. 집집마다 들여다보면 다 흠도 있고 문제도 조금이라도 있기 마련인데, 경제력이 탄탄해도 언제 어떻게 될지 알수 있나요.
중요해요 애들이 힘들잖아요 이집가고 저집가고 따로 만나야하고 전배우자만 챙기나 감시하고 더 바라고 재혼이라도 했으면 그분들까지 챙겨야 해서 말만들어도 힘들겠더라고요
신혼 때부터 죄책감 들게 한다는 말이 너무 아리네요. 맞아요. 신혼은 그저 행복해야할 시간이고 자기들만 생각하면 되는 시기인데, 배우자 눈치봐가며 본가 도울 궁리 하고..어쩌다 여행이나 좋은 곳 외식하면 우리 부모님은 가보지도 못했는데 나만 이런 호사누려도 되나 싶구요.
사돈네 이혼, 가난 왜 계속해서 이 주제로 글이 이어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각자 가치관대로 거르든지 결혼하든지 하겠죠
이혼한 시부모나 장인장모는 왜 피곤하냐면 결혼식에 누가 오냐부터 인사부터 시작해서 명절마다 따로 따로 가야하고 게다가 잘 살고 있음 기본인데 양쪽 이이야기 저이야기 들어줘야 하니까요
이혼하면 따로 챙겨야 하니 벅차죠
백화점에서 불쾌한일
사람많은 계곡카페 자리싸움 의견 주세유
아내한테 야, 너라고 말하는 거 별로죠?
남자들 헬스하면 어깨넓어지나봐요
아 빨리 명절되서 시어머니 밥 먹고싶어요
올해 복숭아 이것들한테 뭔일 있나요?
여자가 남자보다 잘나가면 남자들은 질투? 열등감 느끼나?
이 시간에 갈 데가 없네
차별하는 부모의 마음과 편애받는 당사자의 마음
꿈이 뭐에요?
여행이나 훌쩍 떠나고 싶네요
저..이기적인가요?
이혼해서 각자 잘살고 있으면 문제없죠 이혼안했어도 자식한테 빨대꼽고 의존하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