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까요 ?
점점 집에만 있는게 좋아져요

왤까요 ?
점점 집에만 있는게 좋아져요
집 떠나면 고생이라서??
저두요 정말 열심히 여행다녔는데 요즘은 시들해요 집이 좋고 한국이 젤 편해요
저는 나이들어서 그런가.. 걍 집이 편한거 같아여. 저도 걍 집에서 쉬려구요 올해는
집순이라서 나가면별거없고 돈쓰고 바지기요금에 고생길이라서 그래요.
저도 요즘 그래요. 예전엔 주말마다 어디 가자 했는데 이젠 집에서 요리하고 드라마 보는 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나이 들수록 익숙한 게 좋아지나봐요.
참나 저도요. 짐 싸고 이동하고 낯선 곳 찾아다니는 게 귀찮아졌어요. 집이 제일 편함.
어떻게하면...사라질수 있을까요??ㅠㅠ
역마살 심각한 사람인데 나이들수록 확실히 줄어드네요. 젊을때 마니 다니길 잘했어요 ㅠㅠ
요샌 여행안가고 쇼핑하러만 갑니다
저도요 ㅠㅠ 아이 때문에 가는데 왔다갔다 지쳐요 그래서 가능하면 가까운 거리로 가고 있는데 그래도 계획에 예약에 준비에....... 안가고 싶어요 ㅋ
놀러가서 요렇게 저녁 해결은 거시기 할까요?
비가 오락가락
이번여름은 이렇게 지나가나요?
막스마라 코트
더운날.. 아파트 헬스장이 최고네요
한국민속촌가보신분~
헬스장 땀 흘리는게 눈치 보이는........ㅠ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팀홀튼 한국에서 비싼 브랜드 된게 웃겨요 ㅋㅋ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