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만 해도 일년에 두세번은 해외여행을 다녔는데

지금은 해외여행이 하나도 즐겁지 않네요

왜그럴까요

나이 60이 넘으니 모든것이 즐겁지가 않고

억지로 하루를 보내는것 같아요

지나온세월이 허무하고

옛날 추억만 떠오르고 예전에 알던사람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