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달 전부터 너무 기대했는데 아침에 비오는거보고 일기예보 보고 취소했눈데 해가 쨍하네요 ㅠㅠ

멀리도 아니고 서울 근교 장흥쪽 매년 가는 식당 계곡인데... 너무 아깝고 짜증나요.

기상청때뮨에 연휴룰 이렇게 날리네요.

근데 어차피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계곡 물이 많이 불어나서 못놀았겠죠? 이렇게라도 정신승리 하고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