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만사가 귀찮을까요
머리도 몸도 빠르던 사람인데
요즘 너무 안 쓰고 싶어요
하는 일에도 방향을 틀고 새로운 걸 도전해야 하는데
엉덩이를 못 떼고 있어요
예전 같음 일 진작 벌렸을텐데
만사 귀찮은 병......
이것도 갱년기 증상 인가요?

왜이렇게 만사가 귀찮을까요
머리도 몸도 빠르던 사람인데
요즘 너무 안 쓰고 싶어요
하는 일에도 방향을 틀고 새로운 걸 도전해야 하는데
엉덩이를 못 떼고 있어요
예전 같음 일 진작 벌렸을텐데
만사 귀찮은 병......
이것도 갱년기 증상 인가요?
솔직히 컨디션이 은근히 가라앉아있어요 귀찮은것도 있는데 좀 지친것도 맞다고 생각해요 쉬엄쉬엄 살려구요
누워있는게 젤 좋네요. 큰일임
물 먹은 솜 마냥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체력이 급격히 저하되네요. 아침 수영 다니는데 간신히 쫒아가요.ㅜ 아침 먹고 누워야 점심에 외출할 수 있어요.
갱년기 님들 밤에 안 깨고 잘 주무시나요?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50대분들 식사량 어떠세요?
혈당관리, 당화혈색소 5.9인데 어떻게 낮추셨나요?
딸아이가 국립암센터, 인천 성모병원 둘 다 합격했는데 어디가 나을까요
어제 다들 열대아 이셨나요?
당뇨 전단계에서 벗어났어요.
15년 젊어지는 저속노화 건강한 삶의 키 포인트는?
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 맞네요
운동하니까 성욕이 없어졌어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저는 왜 우울증은 안오죠....생각 많고 곱씹는 성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