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콩국수예요
맛있네요ㅎㅎ
전통 방식이어선지
기계로 갈은 것 보다 훨 고소해요
어제부터 콩을 깨끗이 씻어
물에 담궈 냉장고에서 불렸어요
더운 날씨에 상온 불림은 콩이 상할수도 있다네요
냉장고에서 조금 불은 상태입니다
오늘 꺼 내어 소금넣고 삶았어요
사진은 삶기 전 상태예요
삶고 난 뒤~~♡♡♡
믹서기에 소금간해서 깨도 좀 넣고 갈갈갈~~~~열일 한 믹서기입니다ㅎㅎ
고명도 준비 해 두고
양파와 청양고추..
양배추김치와 쌈장입니다
쌈장이 잘 변질되길래 매실청을
살짝 넣어 약간 단맛도 났어요
올 여름 메밀 국수 애용할거 같아요🤭
올 봄은 열무 김치가 효자입니다👍
배 부르게 먹고 운동삼아 마트가서 수박도 사 왔구요🥰☺️😘😍
집에 오니 소리 바람이 잠에서 깨었다
수박 써는거 기다렸는데도 밥 안 준다고 울기 시~~~작!!!!!
티아빠 미안 하다고 식은 땀 뻘뻘
흘리며 밥을 주었더니😂😂😂
소리 그릇이 어느것일지 보이시지요?ㅋㅋㅋ아주 설겆이까지 다 했네요
그러곤 둘이 저러고 있네요ㅎㅎㅎ
글쓰며 찍은 사진 입니다~~♡♡♡
오늘도 하루가 다 갔군요
우나어 분들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휴일 밤 시간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