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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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밥을 먹었는지 관심도 없어요

지만 먹고 끝 ...

주말 아침에 거창하지도 않아요

그냥 쥬스에 빵이나 계란 후라이 정도 먹는데

본인 먹었다고.

애한테 배고프냐 묻는것도 없고

챙겨주는것도 없고

오늘도 본인만 먹고 있어요

애 방에 있는데

제가 전업이라 제가 다 챙기기는 하는데

전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

남편 어릴때부모님 이혼하고 아버지랑 살았는데 ..아버지가 학교 도시락도 안싸주고

본인 저녁은 먹고 와도 애 밥은 안줬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굶었다고 ..

근데 왜 본인도 똑같이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