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에 어느 식당에 갔는데 의자가 불편해서 애가 넘어졌다 그런데 그걸 일하는 알바생이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는다며 본인애는 얌전한데 의자에서 어떻게 떨어졌는지 자기애 괜찮냐고 살펴 봤음하는 바램까지 놀랍네요 그 알바생은 무슨 죄인가요 그 알바생도 누구에 자식일텐데... 남편에게 전달해서 남편이 전화해서 따져묻는것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