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서 잠만 자는 아들을
보면서 쿠팡에 가서 알바라도 하라고
했더니, 화를 내며 밖으로 나가더군요
도대체 자식이 무엇일까요?
내가 왜 저런 놈에게 청춘을 받혔다고
생각하니 화가 참을 수 없네요
친구들 자식들 보면 대학 졸업하고
취업 안되면 노가다라도 하던데..
못난 제 자식이 너무 싫어집니다

오늘 집에서 잠만 자는 아들을
보면서 쿠팡에 가서 알바라도 하라고
했더니, 화를 내며 밖으로 나가더군요
도대체 자식이 무엇일까요?
내가 왜 저런 놈에게 청춘을 받혔다고
생각하니 화가 참을 수 없네요
친구들 자식들 보면 대학 졸업하고
취업 안되면 노가다라도 하던데..
못난 제 자식이 너무 싫어집니다
믿어주시죠. 잘 헤쳐나갈 겁니다 .
먹여 주고 재워 주니 의존적인 아이를 만들어서 그러는 거지요. 전 부모님이 대학 등록금까지 대주신것 감사히 여기며 대학 졸업 후 일절 용돈한푼 안받고 자립했습니다. 저도 대학 졸업 후 한동안 쉬는 시간이 있었는데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알바라도 하고 부모님한테 손 안 벌립니다.
의외로 주위에 많습니다. 너무 자책 마시길 바랍니다.
분가 자립 시키세요. 지원 0 로. 스스로 잘 할겁니다
맘이 무겁겠습니다. 시골로 잠시 이사 가는 방법을 써보면 독립하지 않을까요?
요즘 젊은 사람들이 예전보다 취업에 별로 희망이 없어 보여요.어느 정도 무기력이 확산되는 것 같습니다.스스로 자산 이루기도 힘들고. 불쌍하긴 합니다.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저는 무심한 부모일까요?
조카 결혼식 뷔페가 1인당 30만원… 가족이 다 가면 백만원이 넘는데
알바한테 애 괜찮냐고 물어봐줬음하는 바램... 그 알바생은 무슨 죄인가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남편 바람폈어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도됩니다.
누가 집 보러 왔을때요
오빠라고 부르기도 싫어요, 솔직히 없었으면 좋겠다 싶을 때가
저와 제 형은 성인이 되자마자 집을 떠났습니다.부모님이 너무 싫었기 때문이었죠.완전히 결별해서 연락도 안합니다.작성자분은 자식에게 헌신적인 부모였다는 의미가 됩니다.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