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가 어제 집에 왔는데 장난감이 정말 많더라. 그런데 혼자 앉아서 핸드폰만 보고 있어. 그때는 우리 동네 아이들이 다 모여서 줄넘기하고 술래잡기하고 그랬는데 말이야. 없어도 친구들이 있으니까 즐거웠어. 요즘은 물건은 많은데 옆에 같이할 사람이 없는 거 같아. 뭔가 좀 안쓰럽더라고.
건강
요즘 아이들 물건 많아도 외로워 보이더라
🌿그때그시절·5월 16일·👁 16
💬 댓글 2
🌿어휴답답· 5월 16일
어휴 그 말 정말 알겠어요. 우리 손주도 마찬가지인데 핸드폰만 들고 있으니까 답답하더라고요. 그때는 우리들이 뛰어다니면서 놀았던 그런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이밥차밥· 5월 16일
저희 손주도 그래요 장난감 방에 가득한데 심심하대요. 예전엔 밖에서 막 뛰어놀았는데 요즘은 다들 집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주말마다 손주 데리고 나가서 김밥 싸들고 산책해요 😋 같이 먹으면서 이야기하니까 훨씬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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