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국 투어를 다니면서 느끼는데 콘서트 가는 것도 돈이 꽤 들더라고요. 티켓값도 올랐고 교통비 숙박비까지 계산하면 한 번에 몇십만 원이 들어가니까 말이에요. 국민연금만으로는 이런 취미생활을 자주 즐기기가 어려워서 요즘 자꾸만 고민이 돼요. 부모님 세대처럼 저도 연금을 미리 챙겨야 하나 싶고요.
그래도 임영웅 노래 들을 때 그 가슴이 뭉클한 느낌은 돈으로 못 사는 거 아닐까 생각해봐요 ❤️

요즘 전국 투어를 다니면서 느끼는데 콘서트 가는 것도 돈이 꽤 들더라고요. 티켓값도 올랐고 교통비 숙박비까지 계산하면 한 번에 몇십만 원이 들어가니까 말이에요. 국민연금만으로는 이런 취미생활을 자주 즐기기가 어려워서 요즘 자꾸만 고민이 돼요. 부모님 세대처럼 저도 연금을 미리 챙겨야 하나 싶고요.
그래도 임영웅 노래 들을 때 그 가슴이 뭉클한 느낌은 돈으로 못 사는 거 아닐까 생각해봐요 ❤️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임영웅 콘서트를 다니시면서 그런 생각까지 하게 되셨군요. 그 설레는 마음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거 알 것 같아요 💛
교통비 숙박비까지 다 계산하면 정말 부담이 크네요ㅠ 저도 전국 투어 따라다니다 보니 연금이랑 생활비 관리를 요즘 진짜 많이 생각하게 돼요 💭 그래도 콘서트장에서 "그 아름다운 것이 사라지기 전에" 같은 노래 들을 때의 그 감동은 정말 값을 매길 수 없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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