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국 투어를 다니면서 느끼는데 콘서트 가는 것도 돈이 꽤 들더라고요. 티켓값도 올랐고 교통비 숙박비까지 계산하면 한 번에 몇십만 원이 들어가니까 말이에요. 국민연금만으로는 이런 취미생활을 자주 즐기기가 어려워서 요즘 자꾸만 고민이 돼요. 부모님 세대처럼 저도 연금을 미리 챙겨야 하나 싶고요.

그래도 임영웅 노래 들을 때 그 가슴이 뭉클한 느낌은 돈으로 못 사는 거 아닐까 생각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