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입사한지 한달하고 보름됐고 퇴사하는 직원이 있고
난 일을 다 배운건 아니에요.
그래도 일이 크게 복잡한건 없어서 이직원이 오프인 날 혼자서 데스크앉아 일을 처리 할 단계죠.
이제 입사한지 1달조금 넘었고
근데 이직원이 나이도 나보다 한참어리고
뭔가 명령조로 말하는 부분이 있어서
나이많은 사람들이 봤을때 싸가지가 많이 없어요.
근데 자기가 일알려준다 는 면목으로
너무 당연하게 원장 가운 세탁기에 돌릴때 자기 가운도 널어달라
근데 그말을 너무 당연하듯
세탁기 다 돌아갔죠?? 란 뉘앙스로 말할때
어차피 난 일을 배워야 하는 입장이고 이사람은 8월중순에 나가고 화는 나지만 모른척하고 널어준다
아님
그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얘기하고 안해준다
어떤 걸 선택하시겠어요?


저라면 배워야 하는 입장이므로 아니꼽고 더러워도 제 이익을 위해 꾹 참고 해줍니다. 직장생활이란게 더러워도 아부도 하고 알랑방구도 껴야 저에게 이득이라서요. 저는 지금 오십중반이어도 진짜 빈정상하고 욕나올때 있는데 그래도 꾹꾹 참고 안할일도 더 해주고 그럽니다. 그게 더 이득요.
그렇게했어야 했는데. 내 의견을 얘기 했어요 내 가운도 없는데 본인 가운은 본인이 널어야 하지 않겠냐고 .... 틀어진 상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