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니 볼때마다 서로 불편하겠죠?

쌩까고 그럴수도없고.아직은 시부모도 살아계시니.

곧 추석이라 또 볼텐데.

어제 만남에서 무례하셔서 저도 따질까 하구요.

문자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