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한명 정도 계실까요?
그런 분들은 어떻게 자기관리를 해온 분들일까요?

10명 중 한명 정도 계실까요?
그런 분들은 어떻게 자기관리를 해온 분들일까요?
저희 부모님은 70대에 돌아가셨구요 주위의 장수 어르신들 공통점이 비와도 우산 챙겨서 끊임없이 걷고 움직이세요 음식은 가리지 않고 소식하시더군요
러닝하면 고관절이 아파요.
피부과에서 무좀검사 안 해주나요?
발목 통깁스, 집에서 부셔서 풀어보신분?
안쪽 어금니 닦기 너무 힘든데 다들 어금니칫솔 따로 쓰시나요?
차를 어디에 주차해 뒀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ᆢ
저..정신과약 복용해봐야할까요...불안도가 심하대요 남편이..(어제 버스에 뭐 떨궜는데요)
허리 편한 침대 추천 좀 부탁드려요~
마운자로 하고있어요
백화점에서 복숭아 시식후 밀려오는 후회감 ㅠ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50살에 라섹 할까요?
타고난게 젤 큰듯하고 적게먹고 많이 움직이세요 주변 80중후반에 많이들 가시네요 그때가 적당한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