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에 휩쓸려 복숭아 조각으로 잘라진것을 먹으려고 갔는데 직원분이 남편것과 2개를 챙겨주면서 적극적으로 권유했어요

껍질채있길래 세척한건가요? 하니 세척했다고 보니 물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할 겨를 없이 먹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컸어요

먹고나자 갑자기 꼼꼼히 세척하지 않았을 확률이 큰데 잔류농약 먹었을것같다 생각이들면서 후회감이 밀려왔네요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