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에 휩쓸려 복숭아 조각으로 잘라진것을 먹으려고 갔는데 직원분이 남편것과 2개를 챙겨주면서 적극적으로 권유했어요
껍질채있길래 세척한건가요? 하니 세척했다고 보니 물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할 겨를 없이 먹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컸어요
먹고나자 갑자기 꼼꼼히 세척하지 않았을 확률이 큰데 잔류농약 먹었을것같다 생각이들면서 후회감이 밀려왔네요 흑흑흑

분위기에 휩쓸려 복숭아 조각으로 잘라진것을 먹으려고 갔는데 직원분이 남편것과 2개를 챙겨주면서 적극적으로 권유했어요
껍질채있길래 세척한건가요? 하니 세척했다고 보니 물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할 겨를 없이 먹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컸어요
먹고나자 갑자기 꼼꼼히 세척하지 않았을 확률이 큰데 잔류농약 먹었을것같다 생각이들면서 후회감이 밀려왔네요 흑흑흑
에이~뭘 그걸로 가지구요...
50살에 라섹 할까요?
동안 소리 들었는데
50대에도 bmi 18.5 이하로 유지하시는분들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위고비 마운자로 진짜 요요 오나요?
40대 살빼면 턱이 갸름해질까요?
딸 화장대 사주려는데 의자 있는 거 vs 서서 쓰는 거, 뭐가 나아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유방암 수술 앞인데 기침이 나요ㅜ 혹시 수술 못하게 되는 건 아닌지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손님 앞에서 직원 대하는 태도
ㅡ.ㅡ....이렇게 생각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