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럽네요 ㅠ
저희 남편은 마트에서 수박사자고 하면
무겁다고 못사게 해요 ㅠ
마트에서 장본거 저랑 거의 비슷하게 들고오거든요?
내가 들고와도 되는데 굳이 못사게 하는데
참 증말로 저랑 안맞네요
애들도 수박도 먹이고 해야죠 여름인데 ㅠ
전 진짜 소박한 사람이라
그 글쓴님 남편분 같은 남편이었음
진짜 행복하게 잘살았을텐데 ㅠ

너무 부럽네요 ㅠ
저희 남편은 마트에서 수박사자고 하면
무겁다고 못사게 해요 ㅠ
마트에서 장본거 저랑 거의 비슷하게 들고오거든요?
내가 들고와도 되는데 굳이 못사게 하는데
참 증말로 저랑 안맞네요
애들도 수박도 먹이고 해야죠 여름인데 ㅠ
전 진짜 소박한 사람이라
그 글쓴님 남편분 같은 남편이었음
진짜 행복하게 잘살았을텐데 ㅠ
요즘 동네 과일가게도 배달해주시던데요. 단순히 물론 수박이 문제는 아니겠지만요.
옛날도 아니고 쿠팡 컬리로 편하게 시키는게..
사소한물건을 사도 안무거워도 못들게하는 남자를 만나야...
사람은 다 장단점이 다르자나요 나쭈님 남편만의 장점이 분명 있을테니 넘 부러워마셔요~
진짜 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오래된 노래 하나가 마음을 움직일 때
50대 남편 ㅅㄲ 진짜 남의편이었네요.
저는 시부모에게 복수하면서 사이다같은 삶을 살고 있어요
아빠회사 법인차를 딸이 타고 다니면
애크면 이혼하려고 벼루고 사는거 맞다고보세요?
갑자기 꼭 와서 할 얘기가 있다며...
부모님과 자주 연락하세요?
딸만둘, 20년 넘게 키운 썰
시댁, 친정이 집에 얼마나 오시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쿠팡이나 컬리에서 시키세염.ㅡ
꼭 수박을 먹고싶어서가 아니라요 그 마음을 얘기하는거에요 ㅠ 무거워도 사랑하는 가족들 생각하며 이고지고 오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