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되었구요.. 사람도 잘 안구해지고 구하면 금방그만두는 곳이예요.

다닌지 6개월 이후로 그만 둔다고 2번이나 이야기했는데

동료들이 1년만 같이 해보자고 붙들어서 버텼는데 1년 되었으니 그만하려구요

수산회사인데 일이 힘들고, 많고, 수출일이 제 적성에 안맞는게 있지만 대표가 바이어들을 너무 속여요. 중량이나 서류들...

일이 꼬여서 해결해야하는건 직원들이고..

이런 정직하지 못한 회사에서 탈출하려는데

더이상 못 붙들게 뭐라고 입을열까요?

이직한다고 하면될까요? 내일 말하면 한달안에 그만둘꺼라고하면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