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젊지 않습니다..

곧 갱년기도 올것같습니다.

자꾸 무릎에 앉히려해요..

공원에 산책 후 밴치에 앉을때도

둘이 코노 놀러가서도

테이크아웃 주문하고 카페앞 벤치에서도.

왜 이러는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