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닭들이 잘 사냐는 취지의 질문은 아니구요
싸우기를 좋아하는 호전적인 사람이 잘 사냐 또는
건달 양아치들이 잘 사냐 이 질문도 아니구요
살다 보면 뭔가 부딪혀서 풀어 나가며 살아야만 하고
내 의견을 피력할 때 화를 내야만 할 때도 분명 존재하고
싸우고 부딪혀야 때도 많잖아요
그러한 싸움을 슬기롭게 현명하게 여우 같이
잘하는 사람들이 아무래도 잘 살겠죠?
이번 생에 전 아닐 거 같아서ㅎㅎㅎ
그냥 그런 사람들이 잘 버티고 잘 사는 게 인생인가
싶네요


잘 싸운다는 것이큰 소리내지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라는 의미라면맞습니다.
큰 소리 내면 평정심이 균열 되기에 이미 거기서부터진 거라고 생각해서 저도 별로 선호 하진 않지만 화를 낼 땐 내야 하더라구요 거짓 화라도 내야 할 때가 있더라구요 문제 해결 능력 맞는 거 같아요 내 의견을 피력하고 어필하고 분명히 하고 내 영역과 내 세계를 경건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