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닭들이 잘 사냐는 취지의 질문은 아니구요

싸우기를 좋아하는 호전적인 사람이 잘 사냐 또는

건달 양아치들이 잘 사냐 이 질문도 아니구요

살다 보면 뭔가 부딪혀서 풀어 나가며 살아야만 하고

내 의견을 피력할 때 화를 내야만 할 때도 분명 존재하고

싸우고 부딪혀야 때도 많잖아요

그러한 싸움을 슬기롭게 현명하게 여우 같이

잘하는 사람들이 아무래도 잘 살겠죠?

이번 생에 전 아닐 거 같아서ㅎㅎㅎ

그냥 그런 사람들이 잘 버티고 잘 사는 게 인생인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