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시대가 비슷해 그런가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한 상황에 있는 우나어님들도 계신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글을 읽다보면 너무 저한테 하는 이야기 같고,

어쩜.. .현명하고 위로가되는 댓글들에 자꼬만 ㅠㅠㅠ 눈시울이 붉어져요 ㅠㅎㅎ

나이드니 주책인듯.... 매일 이맛에 우나어하는것 같습니다 ㅠㅠㅠ ㅎㅎ